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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런 버핏 바이블 2021
워런 버핏 바이블 2021
  • 저자<이건>,<최준철>,<홍영표> 편저
  • 출판사에프엔미디어
  • 출판일2021-05-26
  • 등록일2021-09-19
보유 1, 대출 0, 예약 0, 누적대출 1, 누적예약 0

책소개

4년 만에 나온 ‘워런 버핏 바이블’ 시리즈 2 
‘리틀 버핏’ 최준철의 한국판 Q&A와 해설 더해


2017~2021년 워런 버핏 친필 주주 서한과 버크셔 해서웨이 주주총회 육성 답변을 정리하고 해설했다. 1991~2017년 버핏의 ‘글’과 ‘말’을 모은 『워런 버핏 바이블』의 두 번째 시리즈다. 버핏의 일관된 투자 철학은 물론 마이너스 금리, 코로나19 팬데믹, 가상 화폐 등 최근 이슈에 대한 그의 통찰과 식견이 고스란히 담겨 있다. 또 기존의 버핏 관련 서적이 담지 못한 ‘최근 4~5년 사이 새로 생긴 의문’을 해소해준다.

『워런 버핏 바이블 2021』에서 주목할 만한 것은 국내에서 ‘리틀 버핏’으로 불리는 최준철 브이아이피자산운용 대표의 한국판 Q&A와 각 장에 대한 해설이다. 한국판 Q&A는 둘째가라면 서운할 버핏 마니아인 홍영표 변호사가 초보 투자자의 눈높이에서 질문을 던지고 이에 대해 최준철 대표가 쉽고 간결하게 답변하는 형식으로 구성되었다. 각 장 말미에 들어가는 해설 역시 버핏의 메시지에 대한 독자의 이해를 돕는 동시에 한국인 투자자에게 유용한 정보와 관점을 제공한다. 

목차

추천의 말 | 투자와 인생을 배우다 | 박성진
머리말 | 떨렸지만, ‘진심’ 하나로 만든 책 | 최준철

1장 | 주식 투자 
미분배 이익의 기여 [2017] 
‘내기’에서 얻은 뜻밖의 투자 교훈 [2017]
가중 평균 유형 ROE 20% 이상 기업 [2019] 
2020년 시장 평가액 상위 15종목 [2020]
중요한 것은 시장 규모 [Q 2018-9]
가장 재미있었던 개인적 투자 사례 [Q 2019-2]
아마존 주식 매수 [Q 2019-4]
보유 종목을 공개하지 않는 이유 [Q 2019-11]
좁은 영역에 집중하기 [Q 2019-12]
100만 달러를 운용한다면? [Q 2019-16] 
버크셔가 매도한 4대 항공사는? [Q 2020-2]
보유 지분 100% 매도 [Q 2020-3]
주식 매수의 적기는? [Q 2020-4]
인덱스펀드의 시대는 끝났나? [Q 2020-10]
초과수익의 어려움 [Q 2020-11]
석유회사들의 큰 위험 [Q 2020-13]
1장 해설 

2장 | 기업 인수 
버크셔가 고수하는 기업 인수 지침 [2017]
계속해서 전진하는 미국 [2020]
2장 해설 

3장 | 자본 배분 
다섯 개의 과수원과 하나의 버크셔 [2018]
남아 있는 주주의 관점 [2018] 
자사주 매입 기준 [2019]
버크셔와 다른 복합 기업의 차이 [2020]
주주 지분 늘린 자사주 매입 [2020] 
버크셔의 배당 지급 가능성 [Q 2018-8]
애플의 자사주 매입은 좋은 일 [Q 2018-12]
PBR에서 주주 이익으로 바뀐 기준 [Q 2019-1]
현금을 보유하는 이유 [Q 2019-13]
자금 제공에 나쁜 시점 [Q 2020-5]
후계자들의 자본 배분 능력 [Q 2020-9]
아지트 자인의 업무는 보험 사업 [Q 2020-12]
자사주 매입은 분배의 한 방법 [Q 2020-16]
버크셔 주가는 낮지 않습니다 [Q 2020-17]
3장 해설 

4장 | 회계, 평가 
플로트와 이연법인세 [2018] 
유보이익과 복리의 기적 [2019]
4장 해설 

5장 | 지배구조 
버핏과 멍거가 떠난 후의 버크셔 [2019]
주주 이사와 비주주 이사 [2019]
동업자로 대하겠다는 약속 [2020]
5장 해설 

6장 | 버크셔의 기업문화
갈수록 강해지는 문화 [Q 2018-14] 
6장 해설 

7장 | 시장에 대한 관심 
순풍을 타고 가는 미국 [2018]
금이 아닌 주식에 투자해야 하는 이유 [Q 2018-1]
미국과 중국, 무역에서는 상생 관계 [Q 2018-2]
부정적인 면만 부각되는 무역 [Q 2018-7]
금리 흐름과 국채 매수 [Q 2018-10]
혁신과 해자 [Q 2018-11]
가상 화폐는 똥 [Q 2018-13] 
경자산 기업의 수익성 [Q 2018-15]
제품 반응을 실감하는 기법 [Q 2018-16]
열정적인 자본주의자 [Q 2019-3]
자본주의의 창조적 파괴 [Q 2019-14]
코로나19와 주식시장 [Q 2020-1]
마이너스 금리는 유지될까? [Q 2020-14] 
7장 해설 

8장 | 보험·금융업 
자회사의 지능, 버크셔의 자본 [2017] 
가이코와 토니 나이슬리 [2018] 
버크셔 보험사가 유리한 점 [2019]
계산할 수 없는 사이버 위험 [Q 2018-3]
관건은 실수에 즉시 대응하는 것 [Q 2018-4]
자연재해에도 건재한 버크셔 보험사 [Q 2019-5]
없는 상품에 대한 준비 [Q 2019-9]
테슬라의 보험 사업 진출 [Q 2019-15]
감염병 보험 상품 [Q 2020-8]
8장 해설 

9장 | 제조·서비스업 
비보험 자회사의 거대 기업 인수 [2017]
법인세율 인하와 자회사 이익 증가율 [2018]
버크셔의 결혼 생활 [2019]
버크셔 해서웨이 에너지 [2019]
두 거대 기업 BNSF와 BHE [2020]
자회사 상품의 가격 결정 [Q 2018-5]
3개 회사의 의료 시스템 개선 [Q 2018-6]
소비 습관 변화로 고전하는 소매업 [Q 2020-6]
항공산업 침체와 프리시전 캐스트파츠 [Q 2020-7]
인플레이션과 자본 집약적 기업 [Q 2020-15]
9장 해설 

10장 | 버크셔 경영 실적 보고 
가장 중요한 척도는 주당 정상 수익력 [2017]
급변한 GAAP 이익, 일관된 영업이익 [2018]
회계 장부와 현실 세계의 괴리 [2019]
유보이익 중 우리 몫 [2020]
10장 해설 

11장 | 학습과 삶의 지혜 
투자는 복잡하지 않습니다 [Q 2018-17]
만족 지연은 항상 옳을까? [Q 2019-6]
남의 자금을 운용하려면? [Q 2019-7]
다른 사람의 행동을 이해하라 [Q 2019-8]
돈으로 살 수 없는 두 가지 [Q 2019-10]
신용카드 대출과 투자 [Q 2020-18]
11장 해설 

12장 | 버크셔 해서웨이와 S&P500의 실적 비교 [2020] 

부록 
워런 버핏의 2020년 모교 졸업식 기념 인터뷰
찰리 멍거의 2020년 모교 졸업식 기념 인터뷰
찰리 멍거의 2021년 데일리 저널 주주총회 Q&A